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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탄 청도 솔리움 타운하우스
개요
배수를 잡고 잔디를 새로 깔아, 밤에 더 아름다운 마당으로

현장
엉성하게 자란 잔디와 배수가 되지 않아 이끼가 자리 잡은 마당이었습니다. 물길부터 잡지 않으면 잔디를 새로 깔아도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.

바닥
디딤돌로 동선을 먼저 그리고 그 사이를 잔디로 채웠습니다. 자주 밟는 자리와 보기만 하는 자리를 나누면 잔디가 오래갑니다.

밤
나무 아래와 계단에 조명을 나눠 두었습니다. 창 안에서 내다보는 시간이 낮보다 길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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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RKS
- 배수 정비
- 잔디 식재
- 판석 디딤돌
- 화단 조성
- 정원 조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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